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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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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발대사 at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mmmmmnnn at 11:41 두번째 사진은 정말 몸과.. by 택씨 at 09:52 아+_+ 부럽다. 온천 저.. by zisting at 04:31 언어를 정확하게, 상처.. by 가하 at 00:53 네. 그당시에는 룰루 랄.. by 가하 at 00:47 제가 봐도 기쁘네요. by 가하 at 00:47 그냥 나는 일본 료칸 온천.. by 가하 at 00:46 맘에 들었어? 나도 뭔가 .. by 가하 at 00:45 아. 가이드 아저씨가 말.. by 가하 at 00:4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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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3대 온천이라는 게로온천에 가서 키요시라는 료칸에서 묵었다. 나는 여행박사 맞춤여행으로 갔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일인당 12만원 정도 하는 것 같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았다. 목욕탕은 꽤나 좁았지만, 유황온천이 아니라 알칼리 온천이라서 냄새도 나지 않고 들어갔다오니 피부가 스베스베.게로온천에서 제일 유명한 료칸은 '수명관'이라는데 여기서 이민호가 가칭 '나쁜남자'라는 드라마를 찍을 예정이라고 가이드가 말했다. 뭐야아. 그런 정보를 미리 듣게 되다니. 우후후훗. 또다시 적절한 정보가 주어진다면 빚을 내서라도 수명관에 따라가야지. 온천 료칸에 묶는다고 할때부터 매우 신났는데, 막상 온천에 들어가니 15분도 되지 않아 숨이 턱턱 막히면서 언제나 이랬던 기억이 났다. 나는 '맛사지'나, '온천'이라는 텍스트에는 미친듯이 매료되는데, 실제 온천에 들어가 앉아있거나 맛사지를 받을때는 너무 힘들어서 빨리 끝나길 바라게 된다. 기대라는건 뭘까? 이건 목욕 전에 카이세키 요리를 먹을때 사진인데, 눈을 안 가려도 잘 나오긴 했는데, 눈을 가리니까 진짜 이쁘게 보인다. 정말 내 단점은 눈인가? 목욕 후 스베스베해서 기뻐하는 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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